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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보도자료

성명서 가짜 난민의 인권을 논하며 그들을 감싸는 것은 우리 국민의 인권을 말살하는 것

작성일 18-12-08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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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자유로정렬 대표 오도현입니다.

정부의 무분별한 난민 수용을 반대하기 위해 성명서를 올립니다.

인간으로서의 권리는 인종, 종교, 성별 등 어떠한 요소를 막론하고 모든 사람들이 보편적으로 누려야 할 천부적인 권리입니다. 모두 이 명제에 동의하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인종과 종교를 이유로 그들을 차별하지 않아야 한다고 그들의 ‘인권’을 강조하면서, 정작 그들이 인종과 종교를 매개로 벌이는 행동이 우리를 짓밟을 경우 과연 우리 국민의 인권은 어디에 있는 것인지 질문해 봅시다.

무슬림 난민들은 타 민족, 타 종교를 배척하고 무슬림 세계를 만들고 정복하기 위해 지하드라는 이름으로 테러, 강간, 약탈, 살인, 방화 등을 스스럼 없이 저지르기 때문입니다. 이미 지난 3년간 유럽 전체가 겪은 일입니다. 그들을 차별하지 않아야 한다는 명제는 우리에게 독이 되어 돌아오고, 그 피해자는 우리 국민이며, 우리 국민의 인권이 말살된다는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가짜난민의 인권을 논하며 그들을 감싸는 것은 우리 국민의 인권을 말살하는 것이며, 그래서 우리는 국민의 인권이 먼저라고, 국민의 안전이 먼저라고 외치고 있는 것입니다.

뿐만이 아닙니다. 현재 우리나라에 체류하는 가짜난민 3만 5천명, 15만이 넘는 무슬림들이 우리나라의 헌법과 법률을 지키고 있습니까. 얼마전 나온 기사에 따르면 그들의 기도시간에 무단불법주차를 한 차량을 단속하자 기도를 위한 것은 그들의 법에서는 허용된다며 격렬하게 항의를 하였다고 합니다. 이들이 과연 우리나라의 헌법과 법률을 지키고 있습니까. 유럽에서도 샤리아법, 샤리아존, 샤리아경찰, 샤리아법정이라는 이름으로 그들의 질서를 만들고 해당 국가의 법과 질서, 문화와 전통을 무시하고 있는 이들입니다. 이들은 우리 문화에 동화될 생각도, 의지도 없습니다. 부르카를 착용하고 범죄를 저질렀다고 가정을 해보겠습니다. 누가 범죄를 저질렀는지 잡을 수도 없을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최근 3년간 시리아 내전민을 1천명 넘게 받아들인 것에 이어 이제는 예멘인이 500명 넘게 들어왔습니다. 이들은 무슬림입니다. 평화의 무슬림이라는 거짓에 더 이상 국민들은 속지 않습니다. 일부는 평화주의자일지 모르지만 테러범들의 100%는 극단주의 무슬림이라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미국에서 14명의 무슬림이 911 테러로 3천명이 넘는 미국인들을 죽였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국민들은 안전불감증에 빠져있고, 정부가 이를 부채질하고 있습니다. 우리 국민은 깨어있어야 합니다.

이제 일부 언론들이 말하는 ‘인권감수성’이 얼마나 공허한 허수아비 논증인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에게 인권 감수성이 없다며 연일 우리를 차별주의자, 혐오주의자로 매도하지만 정작 국민의 인권을 무시하고 말살하는 것은 바로 언론이며, 난민을 수용하겠다고 한 정부임이 분명합니다. 우리는 난민들이 인간적인 대우를 받아야 한다는 것을 반대하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그들이 한국사회에서 저지를 잔혹범죄를 우려하고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보호하라는 지극히 당연한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난민들이 헌법과 법률, 문화와 전통을 수용하라고 요구할 뿐입니다. 그러나 제가 설명한 것처럼 전 세계의 역사적 교훈은 무슬림 난민들이 해당 국가를 파괴하고 있으며 유럽은 국경을 통제하고 난민을 향한 문을 모두 닫고 있다는 것에 있습니다. 역사가 증명하는데 청와대는 한국문화교육을 이수하도록 하겠다는 것을 대책으로 발표했습니다. 유럽의 잔혹한 난민범죄가 교육을 이수하지 않았기 때문에 발생한 것입니까. 청와대는 정신차리기 바랍니다.

또한 우리는 가짜난민, 불법체류자들이 어떠한 권리도 다하지 않으면서 우리나라 국민들의 세금으로 집행되는 복지혜택을 누리는 것에 반대합니다. 이들이 3년간 머무르면 지방선거 참정권도 주어진다고 합니다. 1인당 한 달에 43만원에 달하는 금액을 받으면서 취업이 허가되고, 주거지원과 의료지원, 무상교육, 사회보장을 모두 받는다고요? 그래서 한국은 가짜난민의 천국이 된 것입니다. 지방선거 투표를 할 수 있다고요? 몇 년뒤 우리는 무슬림 정치인을 보게 될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지난해 말까지 3만 여명의 탈북자를 수용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북한을 탈출할 수많은 탈북자들이 있습니다. 청와대와 정부는 탈북자 문제에는 귀를 닫으면서 가짜난민을 받는 데에 혈안이라는 것이 아이러니하지 않습니까. 북한 주민들은 우리나라에서 탈북자 문제를 외면하고 있기에 캐나다, 호주, 미국 등으로 가서 난민의 지위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고통받고 죽어가는 북한 주민들의 인권에 대해서 한마디도 없는 정부가, 무슬림 난민을 수용하고 이들을 옹호하는데는 왜 이리 열심입니까. 가짜난민을 수용하기에 앞서 우리 국민, 우리 한민족인 탈북자들을 먼저 돌보는 정부가 되기 바랍니다. 가짜난민의 인권을 말하기에 앞서 한민족인 북한주민의 인권을 먼저 말하는 청와대가 되기를 바랍니다.

시리아인들처럼 예멘 가짜난민의 절대 다수는 이슬람을 믿는 무슬림입니다. 기독교 등의 다른 종교가 자유국가의 정치와 분리되어 온 것과는 달리, 이슬람은 종교가 곧 정치체제로 기능하며 정치, 경제, 사회, 문화가 모두 통합된 체제입니다. 그들의 폭력적인 테러리즘은 종교 이상이기에 종교 차별을 금지한다는 명목으로 이슬람을 받아들인다면 테러리즘을 방치하는 것과 같은 결과를 낳을 수 있습니다. 종교적 신념에 근거한 테러는 거의 100%가 무슬림의 소행입니다. 이슬람 국가에서 자행되는 여성학대 등의 인권 탄압, 명예살인은 또 어찌 봐야 할까요.

따라서 무슬림 난민이 대한민국의 헌법 가치와 우리 문화를 공유할 수 없을 것이란 국민들의 의심은 지극히 타당하며, 무슬림 난민 수용은 철저히 통제되어야 합니다. 오히려 이슬람의 가치를 공유하고 있는 사우디아라비아나 카타르 등지의 국민들이 우리 국민들보다 무슬림 난민과 함께 살고자 하는 의지가 강력해야 하는데 오히려 그들은 난민 문제를 서구 국가들에 떠넘기고 있습니다. 이들마저 수용을 거부하는 이들을 우리가 앞장서서 옹호하고 감싸며 받아들이는 이유는 도대체 무엇입니까. 대통령은 국민들의 질문에 직접 나서서 대답해보시기 바랍니다.

언론 역시 난민수용에 우호적이며 국민보다 오히려 난민을 감싸고 있습니다. 이들은 난민도 아니며 취업을 위해 온 가짜난민인데도 말입니다. 유럽도 그랬습니다. ’난민 혐오‘니 ’가짜 뉴스‘니 하며 난민을 감싸는 착한 언론 코스프레를 했습니다. 그 결과 유럽 여성과 아이들이 범죄의 표적이되고 영국에서는 한 지역에서 무려 1,300명이 넘는 성폭력이 있었습니다. 이 언론들이 국민들의 피해에 대해 어떤 책임을 졌습니까. 난민을 수용하자고 천사코스프레를 하던 유럽 정치인들이 과연 책임을 졌습니까? 지금 이 정치인들은 국민 앞에 사과하기 바쁘며, 난민정책의 실패를 인정하며, 국경의 문을 닫고 있습니다.

언론에게 속지 마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언론은 우리를 인권감수성이 없다며 매도하겠지만 당당하게 우리의 목소리를 높입시다. 우리의 행동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것이며, 우리 국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위한 일입니다. 언론의 가짜 뉴스를 맹신하지 말고 우리 스스로가 언론이 되어 주변에 가짜난민의 실상을 알리고, 앞으로 도래할 대한민국의 위험에 대해 알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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